더 바르라고만 하는 스킨케어 시장에서 리셋을 이야기하는 브랜드


‘클렌저를 팔면서도 클렌징을 덜 하라는 스킨케어 브랜드, 얘네 뭐야?’


Here’s our story

크레이브뷰티는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“리아유”로부터 시작된 브랜드입니다.
회사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리아유님은 간혹 ‘유튜브 스킨케어계의 살아있는 화석’이라고도 불리고, 이 글을 쓰고 있는 팀원 포함 많은 이들의 피부를 구원한 스킨케어 왕언니랄까? 피부에 좋다는 건 다 해보고, 다 사 본, 어쩌면 여러분과 똑같은 길을 걸어봤던 그녀의 숱한 경험이 크레이브뷰티의 밑바탕입니다.

여드름? 민감피부? 어떤 기분인지 너무 잘 알아요.

리아유님도 여드름 경험치 5년, 울긋불긋 홍조에 민감 피부로 산지 5년이었어요.
좋다고 하면 얼른 써봤습니다. 꼭 해야 한다고 하는 건 모두 따라해 봤죠. 하지만, 언제나 충분하지 않았습니다.
참 이상하게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, 치열하게 따라 할수록 고민과 스트레스는 늘어만 갔죠, 어느새 내 화장대를 가득 채운 화장품 개수처럼.

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화장품 박사학위 따고도 남았겠다!

스킨케어, 왜 늘 숙제하듯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야만 했을까요? 유행하는 성분에 유해 성분에, 온갖 트렌드, 발음도 어려운 키워드까지 빨리 따라가지 못하면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. 우리는 궁금했습니다. 내 피부에 내가 쏟는 관심과 정성인데 내가 편안한 방식으로, 내 피부에 꼭 필요한 것만, 좀 더 스마트하게 할 순 없을까.

그래서 Press Reset!

크레이브뷰티는 지금까지의 ‘해야 하니까’ 했던 스킨케어에 작별을 고하고 용감하게 리셋 버튼을 눌러보기로 했습니다. 정답처럼 정해진 방법과 기준에서 해방되어 내 피부가 옳다고 느끼는 스킨케어를 온전히 즐기는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

남의 말보다는 우리 피부를 더 믿어주자.

우리 피부는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똑똑하다는 것. 어쩌면 물건을 더 팔아야 하는 화장품 산업이 덮고있는 진실일지도 몰라요. 피부도 할 말이 많아요. 가끔은 뾰루퉁 뾰루지도 돋았다가 어느 날은 에너지로 한가득 차올랐다가 다시 또 조금 지치기도 하는 우리의 피부 밝은 날도, 어두운 날도 있지만 중요한 건 그 모든 날들의 피부가 다 ‘내 피부’라는 것. 모두 다 믿어주고 존중해봐요.

크레이브뷰티, 세상에 나오다.

내 피부가 하는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피부에 필요한 케어를 내 스스로 즐겁게 찾아 하는 것 이것이, 크레이브뷰티의 ‘인텐셔널 스킨케어’입니다.

It's Time To #PressReset